대신證, 고수익 ELS 2종 출시
[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대신증권이 기초자산 가격 상승 뿐 아니라 하락시에도 일정수준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보장형 ELS상품을 선보인다.
대신증권은 14일 코스피200과 삼성전자·현대차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상품 “대신 ELS 1264호,1270호”를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판매한다고 밝혔다.
대신ELS 1264호는 기초자산의 상승 뿐 아니라 하락시에도 원금이 보장되고 일정수준의 수익을 추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양방향 수익형 상품이다. 만기 1년짜리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기초자산인 코스피 200의 등락에 따라 최대 연 14.1%까지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까지 코스피200이 최초 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8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만기 시 코스피200 등락율에 따라 최대 연 14.1%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까지 코스피200이 최초 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고 8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 시 코스피200 등락율에 따라 최소 3.5%에서 최대 연 11.45%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까지 코스피200이 최초 기준가격의 120%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고 8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연 7.0%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까지 코스피200이 최초 기준가격의 120%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 8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지수 등락율에 따라 최대 연 10.6%의 수익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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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ELS 1270호는 삼성전자와 현대차 주가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각 조기상환일에 기준가 대비 하락률이 큰 종목이 최초 기준주가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만기일) 이상이면 연 16.5%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시 두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의 80%미만이고 장중가 포함해 기준가 대비 60%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없는 경우에는 49.5%(연 16.5%)의 수익을 지급한다.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12월 2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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