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연인' 정주연, 매혹적인 '왈츠'키스로 '눈도장'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신예 정주연이 매혹적인 '왈츠 키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정주연은 지난 13일 방송한 MBC 일일드라마 '폭풍의 연인'에 출연해 '왈츠키스'를 선보였다.
정주연은 극중 지성과 외모를 갖춘 완벽한 재벌가의 상속녀 유애리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날 유애리는 형철(이재윤 분)과 함계 정체 모를 괴한들에게 쫓기는 아슬아슬한 추격전을 겪었다. 함께 죽음의 위기를 넘기며, 애리는 자신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형철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된 것.
이에 애리와 형철은 매혹적인 왈츠를 추면서 감미로운 키스를 나눴다. 키스 후 애리는 “내 입술에 닿은 남자의 첫 입술이에요”라고 말해, 남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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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매혹적인 왈츠 키스신을 위해 정주연은 한달 동안 매일 2시간의 댄스 연습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는 후문.
한편, 정주연은 에픽하이의 뮤직비디오 ‘따라해’로 데뷔, MBC ESPN '날려라! 홈런왕'의 꽃미녀 구단 매니저로 활약했다. 특히, 소녀시대 윤아와 배우 이요원을 섞어놓은 듯한 신비하고 청초한 미모로 화제를 모은바 있는 정주연은 KTF ‘SHOW’, 할리스 커피, 삼성화재 마이 애니카, 아이비 클럽, 다음 요즘 등의 다수의 광고에 출연하며 차세대 CF퀸으로 불리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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