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이용자들은 오후 1~2시 음악 듣는다"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아이폰이용자들은 오후1시 음악으로 휴식을 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KT지니뮤직 KT지니뮤직 close 증권정보 043610 KOSDAQ 현재가 1,654 전일대비 5 등락률 +0.30% 거래량 117,079 전일가 1,649 2026.05.19 15:18 기준 관련기사 카카오페이, 생성형AI '페이아이'에 통신사 멤버십분석 도입 [특징주]드림어스컴퍼니, 2일간 34%↑…로제 '아파트' 돌풍에 음원업계 수혜 KT 고가요금제와 결합…밀리의서재, 1분기 영업익 42%↑ (대표 김민욱)은 자사의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음악포털 도시락(www.dosirak.com) 오후1~2시 음악감상트래픽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이어 저녁6-8시, 밤 11시-새벽2시 음악을 즐기는 패턴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무선인터넷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가 출시되면서 1인당 일 평균 음악감상 곡 수도 증가했다. 이동통신사에서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출시이전에는 1인당 일 평균 음악감상곡수는 34곡이었으나 요금제 변경 후 아이폰이용자들은 46%증가한 49곡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KT뮤직관계자는 “아이폰 이용자들이 도시락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즐기는 음악감상곡수가 46% 증가하는 상황에서 아이폰 4 대상 무료2개월 프로모션을 아이폰 3GS,3G대상으로 확대했다”며 “올레클럽 별 포인트로 50% 저렴한 가격으로 도시락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아이폰이용자들에게 어필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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