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8대 국회 출범이후 3년 연속 폭력과 날치기로 새해예산안이 국회를 통과 하면서 정국은 또다시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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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한-미 FTA 부터 순탄치 않음을 예고하고 있다.
9일 매서운 한파 속에 얼어버린 고드름 사이로 보이는 국회의사당의 모습이 앞으로 다가올 정국을 보여주는 듯 하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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