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8일 일본 재무성은 10월 경상수지 흑자가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1조4362억엔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1조4811억엔을 하회하는 것이다. 9월 경상수지 흑자는 전년 동기 대비 24.3% 증가한 1조9598억엔을 기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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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고로 수출 경쟁력이 떨어졌음에도 수출이 호조를 이어가면서 경상수지 흑자를 견인했다.


무역서비스수지가 6348억엔 흑자를 기록했으며 무역수지는 9129억엔 흑자, 서비스수지는 2745억엔 적자를 기록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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