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북경한미약품이 제1회 한-중 기업경영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한중기업경영대상은 한·중 협력 모범기업을 발굴해 기업경영활동을 촉진하고 양국 간 교류협력을 증진하자는 취지로, 지식경제부, 한국무역협회 등이 공동 주최한 상이다.

북경한미약품은 중국 현지화 전략으로 비약적인 매출 성장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AD

임해용 총경리는 "현장중심의 현지화 노력을 통해 고속성장을 달성했다"며 "시장 톱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어린이용 약품을 필두로 성인용 의약품으로까지 외연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북경한미약품 외에도 두산인프라코어차이나가 대상을, 베이직하우스상하이가 우수상을 받았다.


박혜정 기자 park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