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지리정보시스템 전문업체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은 행정정보를 공간정보(GIS)와 융합해 열람을 쉽게 한 기술에 대해 특허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받은 기술은 건물, 토지정보 등 공개가능한 행정정보를 GIS와 융합해 터치스크린 등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보다 편리하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한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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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 전정철 대표는 "행정내부에서만 사용되던 다양한 GIS 공간정보를 실내·외에 설치된 대형 터치스크린 화면을 통해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지자체별로 구축한 항공사진을 비롯한 각종 지리정보시스템을 시민에게 공개함으로써 지자체 변화사항, 건축물 및 도시계획정보를 보다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회사측은 이번에 특허를 취득함에 따라 올해에만 총 5건의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GIS와 미디어사업, 문화기술 사업에 매진하기 위해 부실채권으로 남아있는 합병 전 회사인 구 지앤이의 사업인 석유사업부, 에너지사업부등을 단계적으로 정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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