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2일(현지시간) 러시아 정부는 중국이 제안한 6자회담 수석대표 긴급회의에 참석할 준비가 돼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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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알렉세이 사조노프 러시아 외무부 부대변인은 "한반도와 관련한 우리의 우려가 가시지 않았기 때문에 6자회담 긴급회의가 열린다면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중국은 6자회담 수석대표 우다웨이 한반도사무특별대표의 긴급발표를 통해 6자회담 수석대표 긴급회의를 제안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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