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학년도 사이버대]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정우택)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전문가를 양성하는 문화예술 특성화 사이버대학으로 현장 중심의 실용 지식을 가르친다. 또 중국, 대만 및 미국 등의 오프라인 대학과 학술교류를 통해 재학생들이 글로벌 마인드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 다양한 실습실, 문화예술 행사 개최 및 자격증 취득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등 탄탄한 인프라 구축 면에서 다른 대학과 차별화된다. 나아가 온라인 환경을 통해 문화예술 분야의 글로벌 사이버 대학으로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다.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멘토링 시스템도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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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990명의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며 문화예술계열은 평가 반영은 학업계획서 10%, 적성평가 90%로 적성평가가 차지하는 비율이 월등히 높다. 인문사회계열은 학업계획서 60%, 적성평가 40%로 학업계획서의 비율이 조금 더 높은 편이다.
문화예술계열은 방송문예학과, 연극예술학과, 실용음악학과를 비롯한 8개 전공으로 인문사회계열은 글로벌경영학과, 평생교육학과를 포함한 9개 학과로 구성돼 있다.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정원 외 특별전형에는 산업체 위탁전형, 군 위탁전형, 재외국민 및 외국인전형 등이 있다. 문의 (홈페이지 www.scau.ac.kr, 02-2287-0253)
교육문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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