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부, KINS 20주년 기념식 개최
[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교육과학기술부는 1일 대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에서 KINS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KINS는 1982년 원자력연구원 부설기관인 원자력안전센터로 시작해 1990년 2월 독립한 국내 유일의 원자력 안전규제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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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념식에서는 2020년 우리나라를 글로벌 원자력안전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담은 'KINS 2020 뉴(New)비전 선포'와 KINS의 역사를 담은 타임캡슐 봉인, 원자력안전 역사관 건립계획 발표 등이 이뤄진다.
교과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 최고의 원자력 규제 기술력을 확보해 정부의 원자력 안전 정책에 힘이 실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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