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기성용(셀틱)이 3개월여만에 시즌 2호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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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은 28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셀틱 파크에서 치러진 인버네스 칼레도니안과 정규리그 15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출전해 전반 38분 페널티지역 왼쪽 부근에서 찬 슟이 골대로 빨려들어갔다.


셀틱은 기성용의 선제골에 이어 후반 20분 패트릭 맥코트의 추가골까지 들어가 승리하는 듯 했다. 하지만 후반 25분 인버네스의 리치 포란에게 추격골을 내준데 이어, 후반 38분 그랜트 문로에게 동점골을 내줘 2-2로 비겼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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