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신영증권은 26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5:30 기준 에 대해 롯데그룹 식품사업부의 구심점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35만원을 유지했다.


김윤오 애널리스트는 "그룹은 롯데삼강을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close 증권정보 097950 KOSPI 현재가 234,0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47% 거래량 44,386 전일가 237,5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기업당 최대 3억원 투자"…CJ제일제당, 유망 스타트업 육성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도 굳건…한국 쿠팡, 작년 영업익 첫 2兆 돌파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대상 대상 close 증권정보 001680 KOSPI 현재가 20,65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48% 거래량 77,425 전일가 20,7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오늘의신상]'두 번 발효' 깔끔상큼…청정원 '화이트식초' [Why&Next]담합 식품사 작년 '적자행진'…1兆 과징금 '선반영' 과 같은 국내 종합 식품회사로 육성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롯데그룹의 지원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롯데삼강은 그룹의 유통망이 국내 1위 수준이고 향후 국내 식품기업 인수시에도 우선적으로 고려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지난 10월 파트퇴르유업 인수를 음료사업부문인 롯데칠성 롯데칠성 close 증권정보 005300 KOSPI 현재가 122,100 전일대비 1,300 등락률 -1.05% 거래량 16,167 전일가 123,4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여름에 시원하게 '딱'…'립톤 제로 복숭아 스파클링' 출시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오늘의신상]제주산 말차에 우유를 더했다…'실론티 말차 라떼' 출시 음료가 아닌 롯데삼강이 인수했다"며 그룹의 지원이 집중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곡물가격 상승에 대한 영향에도 불구하고 외형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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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애널리스트는 "국제 곡물가격 상승으로 원료비가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그러나 소폭의 가격인상이 가능하고 기업간영업(B2B)으로 내년 외형과 영업이익이 4.7%, 12.9% 수준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어 "그룹의 육성전략으로 장기적인 투자매력이 높다"고 판단했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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