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북한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전일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던 방위산업주들이 대부분 상승폭을 줄이거나 보합세에 거래되고 있다.


25일 오전 9시15분 현재 스페코 스페코 close 증권정보 013810 KOSDAQ 현재가 3,005 전일대비 55 등락률 +1.86% 거래량 578,481 전일가 2,9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이스라엘, 이란 공습…방산·석유株 강세 코스피, 반등 성공하며 2500선 '회복'…"외인·기관 동반 순매도에 상승 폭은 반납" 스페코, 보통주당 50원 현금배당 결정 는 2.95% 오른 4535원에 거래되고 있다. 북한의 연평도 포격으로 전날 상한가에 거래됐던 것에 비교하면 상승폭이 크게 둔화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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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10% 이상 급등했던 빅텍 빅텍 close 증권정보 065450 KOSDAQ 현재가 5,860 전일대비 140 등락률 +2.45% 거래량 6,075,834 전일가 5,72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달라졌다'…반도체 버리고 코스피·코스닥서 비중 늘린 종목은 수익 제대로 올리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변동성 속 기회 살리는 고수들...스탁론 투자자들 바구니에 담긴 종목은 은 하락세로 전환했다. 이 시각 현재 빅텍은 0.73%의 하락률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을 통한 매도규모가 크고 거래대금은 29억원으로 집계되고 있다.


북한의 도발로 인한 주식시장 조정이 단기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설득력을 얻으면서 방산주 역시 상승 탄력을 다소 잃었다는 분석이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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