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리는~' 장근석-문근영 첫키스 불구 시청률 하락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KBS2 월화드라마 '매리는 외박중' 시청률이 하락했다.


23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매리는 외박중'은 전국 시청률 7.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분이 기록한 8.8%보다 1%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AD

이날 방송에서는 매리(문근영 분)와 무결(장근석 분)의 관계를 의심하는 정인(김재욱 분) 때문에 매리는 안절부절해 하며 무결에게 어떻게 좀 해보라고 재촉했다. 무결은 정인이 보는 가운데 보란듯이 매리에게 키스를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MBC '역전의 여왕'은 전국 시청률 11.5%, SBS '자이언트'는 30.7%의 시청률을 각 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 ghdpss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