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대한적십자사 중구적십자 봉사관에서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대학생 홍보대사 32명이 저소득층 자녀 및 장애아동을 돕기 위해서 약 400개의 빵을 만들고 있다.

19일 대한적십자사 중구적십자 봉사관에서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대학생 홍보대사 32명이 저소득층 자녀 및 장애아동을 돕기 위해서 약 400개의 빵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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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이 지난 19일 저소득층 자녀 및 장애아동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중구적십자 봉사관에서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한 '제 3기 뱅키스 대학생 홍보대사'는 약 400개의 다양한 종류의 빵을 만들어 '참 신나는 학교' 아동센터 및 인근 장애아동시설에 전달했다.

대학생 홍보대사들은 지난 10월 1일 선발된 32명의 대학생으로 3개월간 다양한 오프라인 홍보활동 및 트위터나 블로그를 이용한 온라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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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로 한국투자증권 이비지니스(eBusiness) 담당 상무는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나눔의 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대학생 홍보대사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홈페이지(www.bankis.co.kr) 및 뱅키스 트위터(http://twitter.co.kr/BanKIS_friend)를 참고하면 된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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