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관리, 부츠로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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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패션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www.skecherkorea.co.kr)가 몸매 관리 워킹화 쉐이프업스에 이어 ‘톤업스(Tone ups) 부츠’를 선보였다.


22일 스케쳐스에 따르면 톤업스 부츠는 발가락부터 발뒤꿈치까지 서로 다른 밀도의 중창으로 구성돼 걷는 동안 평소 잘 사용하지 않는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근육을 자극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된 톤업스 부츠는 가볍고 관리가 편한 합성 섬유, 천연 소가죽, 에나멜 등으로 제작돼 실용적이고, 취향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몸매 관리 기술이 적용된 톤업스 바닥은 발바닥과 발목의 무리를 덜어주며 키가 커 보이는 효과도 겸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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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컬러 역시 눈길을 끈다. 톡톡 튀는 블루, 핑크 컬러를 기본으로 한 니트 소재 부츠와 브론즈 컬러의 스포티한 에나멜 부츠, 투박함을 덜어낸 미디 사이즈 톤업스 부츠들은 센스 있는 겨울 패션 스타일링에 유용하다.

스타일도 살리고 보온성도 뛰어난 톤업스 부츠는 일상 생활에서뿐 아니라 스키장 패션으로도 제격이다. 톤업스 부츠는 총 10종이며 가격은 10만원~13만원이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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