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건, '후 천기단 산양삼 앰풀오일' 출시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LG생활건강은 최고급 프리미엄 한방오일인 ‘후 천기단 산양삼 앰풀오일’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산양삼이란 예로부터 불로장생의 신초라 불리는 신비의 명약으로, 양질의 종자가 자라기에 적합한 친환경 토양에서 자연적으로 키운 삼을 말한다.
친환경 유기농 토양은 통기성과 수분을 보호 유지하는 보수성이 뛰어나 일반 인삼 재배보다도 삼의 효능과 영양을 좋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후 천기단 산양삼 앰풀 오일’은 7년 이상 자란 유기농 산양삼 추출물을 54% 고스란히 담은 프리미엄 한방 오일이다.
피부의 윤기와 안색을 좋게 하고 주름, 노화 등으로 피부의 탄력이 저하되는 중년 여성들의 피부고민을 빠르게 해결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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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자희태후의 미용비방인 천기단의 주요 6가지 약재(백출, 목단, 황기, 치자화, 맥문동, 옥죽) 등의 오일처방을 넣어 피부의 에너지를 상승시킨다.
고농축 오일 제형이지만 번들거림이 없고 부드러우며 크림, 에센스 등에 섞어 사용할 수도 있고 피부영양을 보충할 때 자극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제형으로 단독으로 사용해도 효과적이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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