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위메이드, "2011년 적극적으로 신규 플랫폼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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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위메이드 위메이드 close 증권정보 112040 KOSDAQ 현재가 20,250 전일대비 50 등락률 +0.25% 거래량 159,540 전일가 20,20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위메이드, 中 킹넷과 미르 IP 로열티 미지급 분쟁 화해 종결 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버전 내달 7일 스팀 출시 [주말엔게임]"WBC와 함께 해볼까?"…시즌 앞두고 야구 게임 기대감↑ 가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국내 최대 게임박람회 '지스타 2010'에서 오는 2011년을 이끌어 갈 신작 게임 3종을 공개했다. 이번 신작은 다양한 플랫폼을 공략하는 것이 특징이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박관호)는 18일 부산 벡스코(BEXCO) 다목적홀에서 신작 발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회사 고블린 스튜디오와 위메이드 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새로운 게임 3종을 선보였다.

위메이드는 그 동안 ▲프로젝트 투자 ▲개발 스튜디오 흡수 ▲개발 법인 신설 등 전문 개발 인력과 인프라 확보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쳤다고 밝히며, 게임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시장에 적합한 게임을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우선 고블린 스튜디오의 '프로젝트 고블린'은 횡스크롤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이며 '펫츠(Petz)'와 '마스터 오브 디펜스'는 웹과 아이패드, 스마트폰 등에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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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에 따르면 '펫츠(Petz)'는 소셜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마을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며 '마스터 오브 디펜스'는 공격과 방어를 전략적으로 구사하며 온라인 대전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게임이다.


위메이드의 이경호 사업본부장은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프로젝트 투자를 통해 우수 콘텐츠를 확보하고 자사 경쟁력 강화 및 신규 사업 창출의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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