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세종시 첫마을아파트인 '퍼스트프라임'의 3순위 청약 결과 119㎡를 제외한 전 평형이 마감됐다.


18일 아파트 청약사이트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3순위 일반분양 결과 248가구 모집에 334명이 지원해 1.34대1의 평균경쟁률을 기록했다.

2순위 모집에서 미달을 기록한 102㎡(2.4대1)와 140㎡(1.5대1), 149㎡(4대1)가 모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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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별로는 금강 조망권인 A2블록(119㎡ 1.8대1)으로 사람이 몰렸으며 A1블록(119㎡ 0.66대1)은 2개 타입(108가구)에서 미달됐다.

LH관계자는 "잔여물량인 A1블록 119㎡ 108가구에 대해 18일 무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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