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910가구 모집에 1487명 신청..17일 남은 중대형 3순위 접수


[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세종시 첫마을 아파트 '퍼스트프라임'이 일반청약 둘째날 1.6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84㎡미만 물량은 모두 마감됐으나 84㎡초과 공급분은 A2블록만 마감됐다. 이에 따라 17일 A1블록의 남은 중대형 물량에 대한 3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16일까지 세종시 첫마을 '퍼스트프라임' 아파트 일반공급 청약은 910가구 모집에 1487명 접수로 평균 1.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84㎡ 미만 중소형 물량이 전 평형 마감돼 강세였고 특별공급처럼 금강 조망권이 있는 A2블록의 인기가 높았다. A2블록 84㎡(83가구)는 437명이 몰려 5.27대1의 높은 청약률을 보였다.

블록별로는 ▲A2블록(132가구)에 543명이 몰려 4.11대 1 ▲A1블록(297가구)은 541명이 접수해 1.82대 1로 청약이 종료됐다.


주택형에 따라서는 ▲59㎡(118가구)에 293명이 접수해 2.48대1 ▲84㎡(311가구)는 791명이 청약해 2.54대 1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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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84㎡ 초과 중대형 공급분은 A1블록에서 총 257가구가 미달됐다. 특히 3가구가 공급된 140㎡는 2순위까지 접수한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미달된 중대형 물량에 대한 청약은 17일 3순위로 이어진다.


분양관련 문의는 분양사무실(041-860-7970)이나 한국토지주택공사 전국대표번호(1600-7100)로 하면 된다.

세종시 첫마을 일반청약 둘째날 1.63대 1..중소형은 모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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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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