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한화투신운용은 16일 '한화 코리아대표100 동일비중 인덱스 펀드'를 한화증권 및 푸르덴셜투자증권, 대한생명 등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우리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대형우량주 100종목을 동일비중방식으로 투자하는 인덱스 펀드다.

AD

추종지수인 제로인 K-Top100 동일비중지수는 펀드평가사 제로인과 한화투신운용이 공동개발한 지수다.


한화투신운용은 "대형주와 중대형주의 비중을 동일하게 설정해 상대적으로 주가탄력성이 높은 중대형주의 상승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정기 리밸런싱 과정을 통해 주가가 올라 투자비중이 높아진 종목은 팔고 주가가 떨어져 투자비중이 낮아진 종목은 더 사서 고점매도/저점매수의 효과도 추구한다"고 말했다.

박지성 기자 jiseo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