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웅진코웨이(사장 홍준기)는 한국표준협회(회장 최갑홍)가 주관하는 KSI(Korean Sustainability Index·한국지속가능성평가지수) 환경가전 부문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표준협회는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를 열고 우수기업을 시상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는 국내 120개 기업에 대한 평가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평가 결과, 웅진코웨이, 아시아나항공 등 31개사가 지속가능성 지수 1위 기업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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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기 웅진코웨이 대표는 “지속가능성 1위 기업으로 선정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환경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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