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울산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에쓰오일이 공장 주변 지역사회를 돕기위해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열고 5000포기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S-Oil S-Oil close 증권정보 010950 KOSPI 현재가 118,200 전일대비 2,600 등락률 -2.15% 거래량 202,645 전일가 120,800 2026.04.24 10:40 기준 관련기사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클릭 e종목]"에쓰오일, 불확실성 속에서도 득이 클 것…목표가 상향" [중화학ON]"10원이라도 더 싸게"…주유비 아끼는 카드 활용법 은 16일 울산 정유공장 인근 청량면에서 박맹우 울산시장, 박순환 울산시의회의장 등 지역인사들과 함께 직접 김장을 담그며 지역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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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장나누기 행사에는 S-OIL 임직원과 울산여성단체협의회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여해 배추 5000포기(1100박스) 분량의 김장김치를 담가 저소득가정 600여세대,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70여개소에 전달했다.
수베이 CEO는 “김장은 한국인들에게 겨울철 양식이라고 들었다”며 “S-OIL 임직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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