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러시아 수중발레팀, 아시안게임 삼성홍보관 방문
[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의 개막식을 빛낸 러시아 수중발레팀이 지난 14일 메인 스폰서인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16,250 전일대비 2,750 등락률 -1.26% 거래량 13,132,334 전일가 219,000 2026.04.22 13:45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중 최고치 돌파 후 약보합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홍보관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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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키셀레바(Maria Kiseleva)를 단장으로 한 러시아 수중발레팀은 총 50여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방문한 20명은 주요 국제대회 역대 금메달리스트가 9명 포함돼 있으며, 단장인 마리아 또한 올림픽에서 총 3회의 금메달을 수상한 베테랑으로 현재 러시아올림픽위원회 부사무총장(Vice Secretary General)을 맡고 있다.
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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