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기업의 사회적 책임 역설하는 터키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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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동취재단] 11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서울 G20 비지니스 서밋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분과에 참석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총리가 연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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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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