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이 “아주 좋았다”며 서울 G20 비즈니스 서밋 만찬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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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회장은 10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서울 G20 비즈니스 서밋 환영 리셉션을 마치고 나오면서 만찬에 대한 질문에 아주 좋았다고 말했다. 만찬에 들어가기 전에는 “준비한 이야기가 없다”며 말을 아꼈던 허 회장이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나온 것. 장 파스칼 트리쿠아 슈나이더 일렉트릭 최고경영자(CEO), 포스코 정준양 회장 등과 동석해 충분한 대화를 나눴다는 설명이다.


또 허 회장은 내일 있을 비즈니스 서밋 분과회의에 대해서는 “듣고 공부하고 해야죠”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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