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다음달 15일 및 내년 3월15일 제안서 접수…우수자엔 최초제안자 자격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코레일이 철도 터 개발을 위한 민간제안사업 공모에 나선다.


코레일은 10일 전국의 철도 터 개발을 민간기업체의 자본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접목시키는 ‘민간제안사업 방식’으로 펼친다고 밝혔다.

제안사업은 코레일 자산목록 등 공개된 자료를 활용, 자유롭게 할 수 있다. 공모지침서 등은 필요한 자료는 코레일홈페이지(http://www.korail.com)에서 찾아보면 된다.


코레일은 다음달 15일과 내년 3월15일 두 차례 사업제안서를 접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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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평가 결과 우수제안자에겐 최초제안자 자격을, 제3자 공모자엔 우대점수를 준다.


김헌 코레일 사업개발본부장은 “공모를 계기로 부동산시장 수요자 눈높이에 맞는 여러 사업들을 꾸준히 찾아내 철도 터의 효율적 활용과 일자리 마련 등 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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