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WTI 유가가 소폭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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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12월물 WTI 원유 선물값은 전거래일 대비 배럴당 34센트, 0.4% 내린 86.51달러였다.


달러가 강세로 돌아선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이 날 달러는 연준의 완화조치와 높은 고용지표 등에 힘입어 주요 통화에 대해 강세를 보였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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