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한국무역협회(회장 사공일)는 오는 23일부터 3일 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2010 인도·아세안 빅바이어 초청 프리미엄 무역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에는 포춘 500대 기업에 들어가는 인도·아세안 및 글로벌 빅바이어 15개사를 포함한 150여개사의 빅바이어들이 참가해 2000여 국내업체와 무역상담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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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최대그룹인 타타계열의 인피니티 유통그룹, 릴라이언스 유통그룹, 쌍용자동차 인수기업인 마힌드라, 태국의 유통그룹 로터스, 인도네시아의 웰컴, 라오스 최대민간기업인 코라오 등이 참가한다.


무역협회는 삼담회와 함께 인도·아세안 현지 CEO 및 전문가를 초청해 온·오프라인 시장진출 전략 및 FTA 활용 전략 등의 실전 노하우 등을 중소 무역업체에게 직접 전달하는 특별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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