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G20 서울정상회담 모바일 공식 페이지에 한국의료 홍보 관련 메뉴가 생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G20 서울정상회담에 참가하는 각국 정상들과 수행원을 위한 모바일 웹페이지에 ‘Medical Korea’ 페이지를 만들어 한국 의료기술 소개와 병원 안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웹페이지는 메디컬 코리아 소개, 외국환자 유치기관 검색, 비자 안내, 온라인 컨설팅 등의 메뉴가 영문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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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들은 병원명, 지역, 전문과목 등의 키워드로 의료기관을 검색할 수 있고 체질량지수, 색맹검사 등 간단한 검사도 웹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다.

진흥원은 향후 풍부한 정보 제공을 위해 국내 의료기관 및 유치업자에게 Medical Korea 홈페이지에 자료를 등록하도록 할 예정이다. 등록 자료는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에 공통적으로 적용돼 보다 많은 외국인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경훈 기자 k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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