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권 체육공원 대상지 / 서울시

동북권 체육공원 대상지 /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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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서울시가 동북·서북·동남권에 각각 1개소씩 총 6만4859㎡ 규모의 체육공원 3개소를 조성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봉·은평·강동구에는 새로운 체육공원이 조성돼 시민에게 휴식공간이 제공될 예정이다.

동북권 계획안에 따르면 중구 장충공원내 테니스장(9면)과 리틀야구장 그리고 인근에 위치한 국궁장 3개소의 시설이 이전되고 해당 지역의 생태가 복원된다.


서북권 체육공원은 기존 갈현공원 옆 경작지를 추가로 공원으로 지정해 조성된다. 국궁장을 비롯해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휴게시설과 계곡부를 활용한 습지를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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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체육공원은 주택가 인근 개발제한구역에 조성되며 야구장과 체육시설이 마련된다. 동북권 체육공원은 서울창포원 북측부지에 들어서고 테니스장과 잔디운동장이 조성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각 지역별로 거점공원을 조성되면 삶의 질 향상까지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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