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빈티지 캐주얼 '수퍼드라이'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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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영국 캐주얼 브랜드(High Street Casual Brand) 수퍼드라이(Superdry)의 플래그십 스토어(Flagship Store)가 4일 아시아 최초로 서울 강남에 오픈한다.


영국의 대표적인 빈티지 캐주얼(Vintage Casual)로 자리잡은 수퍼드라이(Supredry)는 아메리칸 빈티지와 아시안 그래픽을 접목해 기존의 캐주얼 시장에 없었던 독특한 느낌의 브랜드다.

국내에 오픈하는 수퍼드라이 플래그십 스토어(Superdry Flagship Store)는 80평 규모로 런던 코벤트 가든의 플래그쉽 스토어 콘셉트를 그대로 옮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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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베컴, 잭 애프론, 케이트 모스가 즐겨 입는 캐주얼 브랜드로 화제가 되기도 했던 수퍼드라이(Superdry)는 현재 전세계 30 여 개국에 진출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서는 지난 9월 명동에 첫 매장을 오픈 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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