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엠에스메탈 합계, 영업이익 164억원
[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스테인리스 강관 전문 제조업체인 성원파이프는 올해 자회사 실적을 포함해 매출 1900억원, 영업이익 164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박형채 성원파이프 대표는 1일 “올해 성원파이프는 매출액 1240억원, 영업이익 46억원을 올릴 전망”이라며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 강관 유통업체 엠에스메탈글로벌서비스는 “매출액 660억원, 영업이익 118억원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대표는 “원자재 가격에 절대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니켈 선물가격은 강보합세를 예상하고 있고, 11월부터 스테인리스 제품 가격이 인상돼 2009년에 비해 훨씬 나은 성장과 수익성 개선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AD
이어 “현재 계열사 지분매각 및 재고자산 축소, 보유 부동산 매각 등 다각적인 자구계획이 빠르고 순조롭게 이행 중”이라며 “경영 정상화가 조기에 이루어진다면 매출에 직결되는 영업 대내외 환경이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채명석 기자 oricms@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채명석 기자 oricms@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