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내화물 제조 전문 기업 조선내화의 창업자로 전남일보 명예회장인 이훈동씨가 30일 오전 10시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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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은 서울아산병원 2층 20호실, 발인은 11월2일 오전 5시다.(02-3010-2631)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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