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출연 디지이너들이 백화점에 왜?
$pos="L";$title="제품";$txt="현대백화점이 29일부터 천호점에서 판매하는 TV출연 디자이너의 롱코트";$size="200,357,0";$no="20101028091604673398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슈퍼스타K, 스타킹,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등 스타 등용문에서 우승한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한 곳에 모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가 백화점에 등장한다.
현대백화점은 29일부터 31일까지 케이블방송 프로그램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에 출연한 1, 2기 디자이너 8명을 초청해 이들이 제작한 의류를 직접 판매하고 고객들에게 상품도 설명하는 팝업스토어를 천호점 5층 영캐주얼 매장에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디자이너는 정재웅, 이지원, 윤세나, 이명신, 최형욱, 김홍범, 윤춘호 씨 등이며 판매상품은 야상점퍼, 레깅스, 밀리터리코트, 롱 원피스 등 2000여점이다.
현대백화점 천호점 양정열 영캐주얼 담당은 "이번 행사는 백화점이 고객들에게 보다 젊고 신선한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선보이고, 한편으로는 신규 브랜드 및 디자이너를 육성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획전"이라며 "앞으로 이 같은 행사를 많이 기획할 계획"이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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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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