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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리홈, 486억원대 자산 재평가..강세

최종수정 2010.10.27 09:21 기사입력 2010.10.2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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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부방 이 대규모 자산재평가 차익발생을 발표에 강세다.

27일 오전 9시20분 현재 부방 은 전 거래일 대비 195원(5.80%) 상승한 35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기 압력보온밥솥 등 가전제품 생산업체인 부방 은 전날 장종료 후 공시를 통해 서울 삼성동과 경기도 안양시, 충북 청원군 일대 10개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 결과 486억6341만원 규모의 재평가 차액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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