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F1] 환하게 웃는 'F1의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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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 F1(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가 22일부터 사흘간 전남 영암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가운데, 23일 오후 24명의 F1드라이버들이 관람객들과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트랙 내 스타팅 그리드에서 사인회와 핸드프린팅 행사를 진행했다. 'F1의 황제' 미하엘 슈마허도 국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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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 기자 ja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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