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다음은 경주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 후 이뤄진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과의 문답.


▲환율 문제와 관련해 지난 토론토 정상회의에서는 '시장지향적 환율'을 언급했는데 이번에는 '시장결정적 환율'을 지향한다로 표현을 바꿨다. 어떤 의미인가.

"환율 결정 과정에서 시장의 역할이 더욱 강조된 것이다. 거시건전성 부문에서 시장의 역할이 더욱 강화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간의 환율 논쟁을 종식하고 많은 불확실성을 제거하게 됐다. 환율 논쟁은 이것으로 종식이 됐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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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성을 띄나.

"집행될 것인가 여부는 국제통화기금(IMF)을 중심으로 점검해 나갈 것이다."


박연미 기자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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