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 22일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전남 영암에서 개막한 가운데 'F1의 전설' 미하엘 슈마허가 영암 서킷을 연습 주행하고 있다. 슈마허는 1분39초598의 기록으로 1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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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 기자 ja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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