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레인보우, '배꼽춤' 대신 '섹시 웨이브' 강렬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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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7인조 걸 그룹 레인보우가 한층 더 강렬해진 모습으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레인보우는 22일 오후 5시 50분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음반 타이틀곡인 ‘마하’(MACH)를 공개했다.

이날 레인보우는 멤버들은 상큼하고 발랄했던 이미지에서 탈피, 세련되고 성숙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멤버들 각 각의 개성 있고 시원스러운 보이스와 맛깔스러운 랩핑 절묘한 코러스의 조화로 환상적인 무대를 펼쳤다. 특히 한층 더 강렬해진 섹시미와 다채로운 매력으로 깊은 인상을 심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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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타이틀곡 ‘마하’는 첫 디지털 싱글 앨범 ‘A’ 에게 선발을 내주고 발표하는 만큼 더욱 더 완성도를 높인 자신 있는 곡이다”며 “‘A’ 와 대비되면서 듣는 이들의 귀를 단번에 사로잡을 강력하고도 매력적인 곡의 색깔로 완성됐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무대에는 천지, NS윤지(Feat.일렉트로보이즈 마부스), 지기독, 선우(Feat.4MEN 김원주), 노라조 by 이혁, 나인뮤지스, 윤하, 아웃사이더(Feat.LMNOP), 채연, 남녀공학, 레인보우, 슈프림팀, 가인, 세븐, 유키스(U-Kiss), SG워너비, 싸이, 비스트(BEAST), 샤이니(SHINee), 2PM 등이 참여해 멋진 공연을 펼쳤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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