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미국 2위 이동통신사 AT&T의 3분기 순이익이 아이폰 덕분에 시장 기대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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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AT&T는 3분기 13억9000만달러, 주당 1.29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실적 발표에 앞서 시행한 조사에서 AT&T의 순이익이 1.25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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