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19일 오후 서울 평창동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대우세계경영연구회 창립 1주년 기념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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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회장은 행사가 시작하기 50여분 앞서 행사장에 도착해 행사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김 전 회장의 건강은 양호해 보였으며 주변 사람의 부축 없이 혼자서 걸어와 대기실로 들어갔다.


베트남에서 머물고 있는 김 전 회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전날 귀국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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