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현지시간으로 지난 18일 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개장 전 발표된 씨티그룹의 호실적과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의 추가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 등이 상승세에 탄력을 부여한 것으로 풀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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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0.72%(79.93포인트) 상승한 1만1142.71에 장을 마쳤다. S&P500지수와 나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각각 0.71%(8.36포인트), 0.46%(11.45포인트) 오른 1184.55, 2480.22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잠정치)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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