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역 마에스트로 투시도 (제공: 한미파슨스)

서울대역 마에스트로 투시도 (제공: 한미파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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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한미파슨스는 관악구 청룡동(옛 봉천동) 서울대입구역 인근에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으로 구성된 '마에스트로'를 내달 초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대역 마에스트로는 연면적 1만1591㎡(3490평)위에 지하 3층·지상 20층 1개동으로 전용면적 6평 규모의 오피스텔 208실과 도시형생활주택 84가구를 분양한다. 3.3㎡ 당 분양가는 900만~1200만원 수준이다.

2호선 서울대입구에서 도보로 1분 거리며 2014년 개통 예정인 강남순환도로와 같은 해 완공되는 신림-봉천 터널 공사가 끝나면 남부순환로의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017년에는 신림-여의도 경전철 개통이 예정돼 있어서 강남뿐만 아니라 여의도로의 접근도 매우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주변에는 관악구청,관악소방서,관악경찰서 등 주요 공공기관이 밀집해 있고 하이마트, GS슈퍼마켓, KT전화국, 시너스 극장, 에그옐로쇼핑몰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도 인접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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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서울대역 마에스트로는 투자자에게는 법률자문, 세무서비스, 임대차 관리 등 자산관리 서비스를, 입주자에게는 각종 대행 서비스를 포함한 운영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투자자와 입주자 모두를 위한 특화된 서비스로 주목된다.


한미파슨스는 이번 사업이 1호 개발사업으로 향후 '마에스트로'라는 브랜드로 역세권을 중심으로 소형 주거문화에 맞는 개발사업을 지속해 갈 예정이다.

서울대역 마에스트로는 홍보관은 현장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2012년 3월 입주 예정이다. 분양문의: 1599-8886.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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