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불 1년②]김호상 PD "1주년 특집 녹화, 예전 느낌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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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최근 1주년을 맞은 KBS2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 김호상PD가 소감을 전했다.


김호상PD는 15일 오후 아시아경제신문 스포츠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정말 시간이 금방 지난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최근 데뷔 1주년 특집 녹화를 진행했는데 날씨나 풍경 등이 처음 녹화했던 당시의 느낌 그대로였다"며 "처음 유치리에서 촬영을 했을 때는 정말 낯설고 적응이 안됐다. 특히 G7 멤버들끼리도 서먹서먹해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PD는 "하지만 지금은 시골 환경에 적응이 되고 멤버들끼리도 정말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며 "그동안 바빠진 멤버들도 있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멤버들도 있는데 다 잘되서 기분이 좋다"며 출연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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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멤버가 가장 기억에 남느냐는 질문에 김PD는 "써니가 소녀시대나 '청춘불패' 내에서 굉장히 기여도도 높았다. 특히 시청자 분들이 많이 사랑해줘서 프로그램 인기에 큰 영향을 끼친 것이 사실이다. 하차하게 돼 조금 서운하다"고 웃어보였다.


한편 1주년 특집 '청춘불패'는 오는 29일 오후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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