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조석래)은 14일 자매부대인 육군 을지부대를 방문해 위문금(2000만원)과 위문품(난방기 40대)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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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철 부회장은 "국가 간의 경제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기본조건이 튼튼한 안보"라며 국토방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지난 1968년 양기관이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전경련은 매년 을지부대원들이 필요로 하는 물품과 소정의 위문금을 가지고 을지부대를 방문해왔다. 전경련은 그동안 매년 현금과 특히 TV, 세탁기, 냉장고, 컴퓨터 등 가전제품과 도서를 비롯한 다양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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