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씨제이씨지브이 무보증회사채 A+로 평가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씨제이씨지브이가 발행예정인 제14회 무보증회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14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국내 최대 영화관체인으로서 사업안정성 및 시장지위 우수 ▲적극적인 투자를 통한 사업기반 확대, 시장지배력 강화 ▲영업부문의 현금창출능력을 바탕으로 한 차입금상환능력 양호 ▲CJ그룹의 우수한 대외 신인도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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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씨제이씨지브이는 CJ그룹의 엔터테인먼트·미디어 부문 주력 계열사로서 지난 1998년 국내 최초의 멀티플렉스 상영관인 'CGV강변11'을 개관한 씨제이골든빌리지를 모태로 하며, 'CGV' 브랜드의 멀티플렉스 상영관 운영을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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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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