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 강남역 아이파크 오피스텔 분양
지하 7층~지상 15층, 공급면적 48~59㎡ 규모 총 288실로 구성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현대산업개발이 강남역 교보타워 인근에 '강남역 아이파크(I'PARK)'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강남역 아이파크는 지하 7층~지상 15층, 공급면적 48~59㎡ 규모 총 288실로 모두 소형평형으로 구성됐다. 서울 지역에서 아이파크 이름을 단 최초의 오피스텔이자 이 일대 최초의 아이파크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취향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도록 총 15개 타입이 제공되며, 빌트인에 수납공간을 최대로 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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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강남역 교보타워 일대 오피스 밀집 지역에 위치해 직장이 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이 개통되고, 내년 신분당선까지 연결되면 교통편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분양가는 전평형 3억원 미만으로, 모델하우스는 오는 14일부터 삼성역 아이파크 갤러리에 선보인다.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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