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왼쪽)과 시각장애인.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왼쪽)과 시각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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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왼쪽), 신동렬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 관장.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왼쪽), 신동렬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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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금호석유화학(회장 박찬구)은 오는 15일 ‘흰 지팡이의 날’을 맞아 서울 강동구 상일동에 위치한 한국시각장애인복지재단을 방문해 시각장애인용 보장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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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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