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악기, 실크로드 연주회 후원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삼익악기가 피아니스트 윤효간 씨의 실크로드 일주 음악회를 후원한다.
11일 회사에 따르면 삼익악기 중국법인은 피아니스트 윤효간 씨의 'China & Silk Road' 프로젝트에 필요한 그랜드 피아노1대와 업라이트 피아노 1대, 차량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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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9월13일부터 약 60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중국 상해를 출발해 우루무치를 돌아 다시 상해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오지를 돌며 중국인들에게 음악회를 선사한다. 또 중국 내 한국 기업 생산공장을 방문, 음악이 주는 즐거움을 나누기 위한 프로젝트다.
이 공연은 전문 사진가들에 의해 촬영되고 있어, 프로젝트가 종료되는 12월경 사진 전시회와 음악회도 계획돼 있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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